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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에 13명 지원
미디어오늘
EBS는 8일 오후 사장 지원자 명단을 공개했다. 지원자는 △김병진 현 KBSN 콘텐츠사업본부장(전 KBS 라디오센터 센터장), △김유열 현 EBS 사장(전 EBS 부사장), △김정중 현 KBS 심의실 부장급(전 KBS 제주총국 편성제작국장), △김진호 현 부천실업고등학교 교감(전 부천실업고등학교 교사), △류남이 현 EBS 콘텐츠사업기획부 수석(전 EBS 온라인사업부 부장), △류현위 전 EBS 콘텐츠기획센터장(전 EBS 콘텐츠사업단 단장), △박종률 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전 CBS 미디어본부장), 박치형 현 국민체육진흥공단 선임이사(전 EBS 부사장), 손복희 현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비상근 이사(전 EBS 지식정보팀 부장), 신삼수 현 EBS AI인재교육부 수석(전 EBS 수신료정상화추진단 단장), 이승훈 현 영덕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 전 EBS 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 정성욱 현 EBS 협력제작부 수석(전 EBS 콘텐츠기획센터 센터장), 추덕담 현 EBS 협력제작부 수석(전 EBS 방송제작본부 본부장)이다.
지원서 공개 등 자세한 사항은 EBS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원자들은 이사회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30일 후보 9명으로 압축된다. 오는 11월14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사전심사를 통해 6명을 선출하며 국민추천위원회 경영계획 발표 및 숙의토론·선호도 투표를 거쳐 2~3명이 추천될 예정이다. 이후 EBS 이사회 최종 면접심사 및 임명제청 대상자 1명을 오는 11월20일 선정한다. 최종 후보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