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읽음
김의영 빈지개 완벽 소화, 남진 강한 울림 극찬
싱글리스트
0
김의영이 무대에 올라 깊은 감성을 전달해 환호를 받았다.
7일 MBN에서 방송된 '전설의 사내'에서는 김의영이 황윤성의 뒤를 이어 무대에 올랐다.

김의영은 '빈지개'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그녀의 진한 트로트 감성에 가수들이 기대를 하고 바라보았다. 김의영은 완벽한 트로트 창법을 선보여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그녀의 탄탄하고 감성적인 목소리에 노래의 감정이 한층 더 짙어졌다. 김의영은 애절한 노래의 감정을 그대로 전달해 가수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김의영은 감성을 폭발시키며 고음을 소화했다.

그녀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짙은 감정을 전달했다. 김의영의 노래가 끝나자 사람들은 박수를 보냈다. 남진은 그녀의 노래를 호평했다. 그는 김의영에게 가녀린 외모에 강한 울림이 숨어있닫고 칭찬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