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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약국전용 온라인몰 'JWSHOP' 유통·배송 서비스 강화
투어코리아
먼저 이달부터 지오영, 피코이노베이션 두 곳이 이 몰에 새로 들어온다. 둘 다 대형 유통사다. 입점이 이뤄지면 약국이 여기서 살 수 있는 품목이 늘어난다.
당일 배송은 하루 두 차례로 운영한다. 대상은 JW중외제약의 일반의약품·전문의약품이다. 약국이 재고를 빨리 채울 수 있게 돕겠다는 취지다.
이 몰은 약국이 일반의약품(OTC), 전문의약품(ETC)과 헬스케어 제품 등을 주문하는 온라인 플랫폼 역할을 한다. 회사는 약국의 구매 환경이 달라지는 데 맞춰 최근 물류 서비스와 상품 구성을 넓혀 왔다.
회사 관계자는 이 몰을 약국을 운영하는 데 실제로 보탬이 되는 서비스로 계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앞으로 이 몰에서 브랜드 캠페인과 제품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