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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길거리 캐스팅과 연습생 거친 데뷔 비화
싱글리스트
그녀는 과거 동네에서 캐스팅 됐다며 친누나에게 김치를 갖다 주러 온 담당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을 받았다고 했다. 김지원은 처음에 사기꾼은 아닌지 의심했지만 한편으로 설레어 오디션을 봤고 합격했다고 했다.
김지원은 원래 가수 연습생을 했다고 했다. 그녀는 가수 윤하와 같은 소속사로 그녀의 무대에서 피아노를 쳤다고 했다. 김지원은 빅뱅과 함께 핸드폰 광고를 촬용하며 화려하게 데뷔를 했다.
이어 김지원은 '상속자들'의 '유라헬' 역할을 하며 원래 성격과 달라 힘들었다고 했다. 그녀는 원래 성격은 쫄보라며 겁이 많다고 했다. 그녀는 역할을 위해 집에서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 이후 그녀는 '태양의 후예'로 다시 한번 흥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