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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하현승, 부친 서포트와 부산고 오타니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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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아버지는 항상 그를 픽업해주었고 운동선수 출신인 만틈 같이 나와 운동을 해줬다고 했다. 하현승은 아버지 표 훈련 매뉴얼이 많아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그는 쉬는 날에도 아버지와 함께 운동을 했다.
하현승은 아버지가 고등학생 때 운동하던 장소에서 가르침을 받아 운동을 했다. 그의 부모님이 전해준 가르침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하현승은 아버지 덕분에 고기도 원 없이 먹었다고 했다.
하현승은 한 달에 돼지 한 마리, 세 달에 소 한 마리씩 먹었다고 했다. 그는 타자로 야구를 시작해 고1 때 투수로 15타자 연속 삼진까지 이루며 '부산고 오타니'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그는 타자와 투타 모두 가져갈 생각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