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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주연 메인 포스터 2종 공개
맥스무비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 제작 페이지원필름, 배급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인생에서 가장 빛났던 순간을 함께 보낸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현재의 순옥과 어린 시절 친구 정임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김혜자가 연기한 순옥은 환한 미소로 오랜 친구와의 재회를 표현하고, 그 아래에는 꿈을 향해 함께 달려가던 어린 순옥과 정임의 모습이 펼쳐진다. 한때 모든 것을 함께했던 두 사람의 찬란한 시간이 한 장면 안에 겹쳐진다.

서로의 가장 빛나는 시절을 함께했던 순옥과 정임이 긴 세월 끝에 다시 마주하게 되면서 어떤 이야기를 꺼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혜자를 비롯해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이세영 등이 세대별 캐릭터를 연기하며 앙상블을 완성한 ‘여전히 찬란하게’는 오는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