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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5년 8개월 만에 KBS 컴백, 편스토랑 편셰프 합류
픽콘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도경완은 “오랜만에 고향집 ‘편스토랑’에서 편셰프로 인사드립니다. 원년 MC 도지배인 도경완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5년 8개월 만에 KBS에 오게 됐습니다”라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도경완의 등장에 평가단장 이연복 셰프를 비롯한 ‘편스토랑’ 식구들도 반갑게 인사하며, 스튜디오가 훈훈한 미소로 가득 채워졌다는 전언이다.
도경완은 ‘편스토랑’을 통해 프리 선언 후 5년 8개월 동안 갈고닦은 요리 실력을 모두 공개한다. 도경완은 회 뜨기까지, 그야말로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 수 있는 찐 실력자라고. 연우-하영 남매를 위한 메뉴는 물론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장윤정의 입맛까지 완벽하게 사로잡은 도경완의 필살 메뉴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편스토랑’ 제작진은 “5년 8개월 만에 도경완이 KBS에 돌아왔다. 그 첫 프로그램이, 그가 원년 MC로 활약했던 ‘편스토랑’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많은 분들이 좋아했던 도경완의 유쾌한 면모는 물론 ‘도책바가지’로 불릴 만큼 남다른 아내 장윤정 사랑, 가족 사랑, 그의 진솔한 이야기, 필살 요리 실력까지 모두 공개된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도경완의 5년 8개월만 복귀는 10월 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