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 읽음
구해줘홈즈 제주 임장 2탄, 영탁 윤 출연 및 이주일 별장 공개
싱글리스트
0
‘구해줘! 홈즈’가 제주도 단체 임장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장효종, 김유진)에서는 가수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함께한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펼쳐진다.
이번 임장은 ‘생계형 임장파’ 양세형 팀과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양세형 팀에는 양세찬, 주우재, 윤이,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합류해 서로 다른 콘셉트의 제주 매물을 살펴본다.

양세형 팀의 양세찬과 주우재는 구좌읍 행원리에서 오랜 기간 교회로 사용되다 카페로 변신한 매물을 찾는다. 과거 제주도 빈집 임장 당시 지나가며 봤던 건물이라는 사실을 떠올린 두 사람은 반가움을 드러낸다.

해당 매물에는 기존 교회의 창문과 골조, 천장의 상량문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특히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의 데이트 장소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양세찬과 주우재는 과거 함께 출연했던 MBC ‘호구의 연애’를 떠올리며 당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김대호 팀은 제주에서 ‘낭만형 임장’에 나선다. 교래리에서 토종닭 샤부샤부를 맛본 뒤 스포츠카를 타고 이동한 이들이 찾은 곳은 고(故) 이주일이 과거 사용했던 별장이다.

바다와 제지기오름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해당 매물은 넓은 잔디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출연진의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는 고 이주일을 기리는 특별한 무대도 펼쳐진다. 영탁이 정규 3집 타이틀곡 ‘꺾어’를 선보이고, 코디들도 함께 무대에 나선다.

‘구해줘! 홈즈’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은 오는 8일 밤 10시 방송된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