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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구, 14일 종각역서 세 번째 빅이슈 판매 지원
싱글리스트
이번 활동은 엄태구의 세 번째 ‘빅돔’ 참여다. 지난해 ‘빅이슈’ 표지 모델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은 그는 이후 직접 거리로 나와 판매원들의 판매 활동을 돕기 시작했다.
엄태구는 지난해 2월과 9월 각각 ‘빅돔’으로 참여했다. 추운 겨울과 무더운 여름에도 현장을 찾아 판매원들을 응원했던 그는 올해도 다시 종각역을 찾아 힘을 보탠다.
엄태구의 지속적인 참여는 팬들의 동참으로도 이어졌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빅돔’ 활동에 참여하면서 배우와 팬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움직임으로 확산됐다.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세 번째 현장 참여를 결정한 엄태구는 오는 14일 시민들을 직접 만나 ‘빅이슈’ 판매를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