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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쉘
몽쉘....

몽쉘 생크림 케이크 딸기맛이
출시되었어요. 지난달에 아들이
몽쉘 띨기 맛 사다 달라고 하여
사다 줬는데요. 맛있다고 하네요.
저는 오리지널 몽쉘이 낫네요..

오늘 날 새고 새벽 5시 전에
교회 갔다가 새벽기도회 마친 후
바로 볼 일 보고 아침 9시경에
귀가 후 급한 거만 하고선
오전 10시 전에 잠들었는데
오후 1시 40분에 깨서 김밥
말지 못 하고 서울 갔다가
이제 집 가요..(김밥 말아서
시부모님과 조카에게도 갖다
주고 이동 중에 우리도 먹고 집에
있는 아들도 주려고 했는데요..
2시간 정도 자고 김밥 말아서
외출할려고 했던 계획이 5시간
가까이 자는 바람에 무산되어서
김밥 말지 못 하고 외출했어요)

며칠 전에 어머니께서 거실 등
나갔다고 남편에게 연락 주셔서
오늘 서울 가는 길에 어머니댁
들려서 등 갈고(어머니댁 가 보니
씽크대에 그릇 있길래 저는
설거지하고요. 어머니는 날씨가
좋아서 도토리 주우시러 가셨는지
집에 안 계셨는데요. 전화해 보니
맞더라구요) 서울 가서 조카 음식
갖다 주고 홍대입구역 가서 딸
태우고 다시 어머니댁 들려서
음식(돼지고기 김치 찌개 한솥,
도토리묵 만들라고 타 주신
도토리 물 ㅡ 도토리묵 만들어서
주시려고 하시다가 찌개 만드시게
되셔서 묵은 만드시지 못 하셔서
도토리 탄 물 주셨어요, 호박,
옥수수, 떡볶이 떡, 서리태 등)
받고 집에 가고 있어요..
이렇게 매번 어머니께서 음식을
바리바리 싸 주셔서 냉장고 비워질
때가 없어요..

캐친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하셨습니다. 굿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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