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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일본 교토 여행 근황, 독보적인 각선미와 패션
픽콘
사진 속 경리는 연못과 나무가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돌난간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했다.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카디건에 짧은 팬츠를 매치하고, 긴 양말과 버클 장식의 롱부츠를 더해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에 경리의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가 부각되며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경리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