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 읽음
우리들의 발라드 2, 영국 국왕 극찬한 참가자 출연
싱글리스트
1
‘우리들의 발라드 2’에 영국 국왕이 인정한 국보급 목소리의 주인공이 뜬다.
5일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1라운드 무대에 오른 참가자 중 시즌 1 우승자 이예지의 ‘146표’ 대기록을 위협할 인물이 나타난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이 출연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선공개와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넘기며 기대를 높였다.

첫 라운드 주제는 ‘나를 울린 노래’다. 참가자들은 발라드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사연으로 재해석하며 감성 짙은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영국 국왕의 극찬을 받았다는 참가자가 등장해 이목을 끈다. 해당 참가자는 김성호의 ‘김성호의 회상’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무대를 지켜본 탑백귀들은 잇달아 표를 던졌다는 후문이다. 시즌 1 최다 득표 기록인 146표를 넘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문근영의 마음을 사로잡은 참가자도 등장한다. 첫 소절부터 집중한 문근영은 “찾았다, 원석!”이라고 극찬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내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첫 회는 특별 확대 편성으로 160분 동안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