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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속에서...🍁🍂
막내가(동생) 수육이 먹고싶다해서...
언니가 손수!😋
신천강변을 따라 칠성교쪽으로~
시원한 갈바람속으로~ 철새들이 노니는 곳
옛이야기 주절대는 내 어릴적 고향!
물속으로 코박고 열심히 먹이를 노리는 청동오리, 왜가리... 물뿜는 분수!
12월 28일 옆지기를 보내고~~~?
허망함에. 이제 내 삶의 이유를 찾아서~~🖐
내곁엔 변함없는 가족들이, 자매들이, 친지들이
그리고~ 친구들과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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