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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효리, 여전한 패왕색…'20세 연하' 다영 옆에서도 절대 안 밀려
픽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붉은 벽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서 한쪽 팔을 높이 뻗고 다른 손은 허리에 얹었다. 같은 포즈에 각자의 표정과 스타일을 더하며 강렬한 투샷을 완성했다.
이효리는 다영 옆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보디라인과 'S라인'을 자랑하며 20살 나이차이가 무색한 섹시미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이효리는 21년 만에 핑클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으며, 다영은 지난 8월 박재범과 컬레버한 싱글 '플러티(FLIRTY)'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