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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프로미스나인...과자 앞에서 애교 연출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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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JTBC ‘아는 형님’ 545화에서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이 애교있는 모습으로 즐거운 광경을 연출했다.
하회마을에서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 이채영과 백지헌이 각종 탈 모습을 본딴 안동 과자를 시식했다.

과자 시식은 미션에서 이긴 파랑팀에게만 주어진 기회였다. 군침만 삼키는 송하영과 이채영을 두고 이수근이 “다른 멤버는 괜찮으니 이 둘만 먹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백지헌은 “애교를 보이면 주겠다”며 예능감을 끌어 올렸다.

하영과 채영은 거리낌 없이 애교를 부렸다. 지헌은 거북한 표정을 지었지만 끝내 과자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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