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3 읽음
이만기 영천 한우숯불단지 방문, 구이와 물회 체험
싱글리스트
0
이만기가 영천 한우를 체험했다.
3일 KBS 1TV ‘동네 한바퀴’에서 이만기가 영천에 방문해 ‘한우숯불단지’의 소고기를 맛봤다.

2004년 경부고속도로 영천 나들목 인근에는 축산물가공처리장과 함께 당일 도축한 한우를 맛볼 수 있는 ‘영천 한우숯불단지’가 조성됐다.

2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숯불단지에서는 영천 한우의 맛에 매료돼 식당을 운영하게 된 윤인지·이정희 부부를 만났다.

이만기는 한우 구이와 물회를 맛봤다. 갈빗살을 먹고는 그는 “한우가 이렇게 달달합니까?”라고 물었다. 물회에 대해서는 “회보다 낫다”는 평이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