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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영천 와이너리 방문, 대상 수상한 국산 와인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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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가 영천 포도로 빚은 와인을 맛봤다.
3일 KBS 1TV ‘동네 한바퀴’에서 이만기가 영천 와이너리에 방문해 국산 포도의 저력을 확인했다.

이만기는 영천 포도로 와인을 빚는 한 와이너리에 방문했다.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늦깎이 공부로 일궈낸 현장이다.

레드 와인을 맛본 이만기는 “엄청 좋다”며, “진정한 맛”이라고 말했다. 여사장은 대상 받은 와인이라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화이트 와인은 “깔끔하다”고 평했다. 이어 “영천 와인이 이렇게 좋은 지 몰랐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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