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읽음
‘동네 한바퀴’ 영천 승마조련센터 방문…은퇴 경주마 재교육
싱글리스트
1
‘동네 한바퀴’가 은퇴한 경주마를 승용마로 재교육하는 영천시 승마조련센터를 조명했다.
3일 KBS 1TV ‘동네 한바퀴’에서 이만기가 영천시 승마조련센터에 방문했다.

해당 센터는 은퇴한 경주마가 일반인을 태울 수 있도록 사회화 훈련과 각종 신체 능력을 강화하는 일을 도맡는다. 소속 조련사에 따르면 훈련을 지속하며 경주마 특유의 예민함이 많이 사라진다고 설명했다.

센터에 방문한 이만기는 마구간에서 말에게 당근을 먹여 보는 등 조련사 안내에 따라 시설을 탐방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