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9 읽음
놀토 영케이, 가인 피어나 가사 적중, 역시 작곡가
싱글리스트
1
데이식스 영케이가 ‘스피드 받쓰’에서 감탄을 자아냈다.
3일 tvN ‘놀라운 토요일’ 436화에서 데이식스 영케이가 탁월한 받아쓰기 실력을 뽐냈다.

노래를 듣고 가사를 맞추는 ‘스피드 받쓰’ 코너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피어나’가 출제됐다.

각 팀은 ‘깨어나 버린 마이 뉴런(neuron)’ 부분에서 전혀 감을 잡지 못했다. 하지만 일순간 영케이가 “확실하다”며 정확한 가사를 짚어냈다. 출연진 일동은 “역시 작곡가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이후 가사를 맞추지 못하며 점수 수확에는 실패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