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 읽음
아는 형님 설민석 미미 프로미스나인 안동 역사 여행
싱글리스트
설민석은 하회마을의 유래와 ‘징비록’을 쓴 서애 류성룡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어 저항 시인이자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의 일화와 가산을 팔아 마련한 400억 원을 독립운동에 사용한 이상룡 일가의 삶도 소개한다.
강의에 빠져든 이수근은 “다른 사람이 하는 이야기에 이렇게 몰입해본 건 처음이다”라며 감탄한다. 이어 설민석에게 깜짝 사업을 제안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미미는 “학창 시절에 갔었던 배움 여행이 이런 스타일이었다면 진짜 배우면서 즐길 수 있었을 것 같다”며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