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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10월 13일 컴백, 직접 작사 작곡 참여
싱글리스트
박우진은 '스태미나'와 '싱코페이션', '돌아와' 등 3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돌아와'에는 작사뿐 아니라 작곡에도 이름을 올리며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는 스포티한 스타일링과 자유로운 일상, 차분하고 성숙한 분위기, 청량한 모습 등을 선보였다. 이어 자작곡이 포함된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서 보여줄 변화를 예고했다.
'솔스티스'는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아 계절의 변화를 알리는 순간을 뜻한다. 이번 앨범은 박우진이 파라뮤직에 합류한 뒤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솔스티스'는 오는 10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