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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아나콘다, 리그 복귀 위해 새벽 특훈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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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콘다가 골때녀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훈련에 매진했다.
30일 SBS에서 방송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이영표 감독이 아나콘다의 승리에도 걱정했다.

선수들은 승리에 기뻐했지만 이영표 감독과 시은미는 아직까진 부족한 면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에 아나콘다 선수들도 자신들의 부족함을 인정했다. 이영표 감독은 아나콘다가 정규리그의 모든 룰을 적용해 2차 평가전을 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리그에서 경쟁력이 있을때 돌아가는 것이 맞다고 했다. 이에 아나콘다 멤버들도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 육소정은 대구에서 올라와 터미널에서 잤다며 출근 과정을 말했다. 새벽 6시부터 훈련이 시작됐다.

금채림은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바쁜 일상에도 훈련을 놓지 않았다. 그녀는 땀을 하루에 3L씩 쏟은것 같다고 했다. 그녀는 흘린 아깝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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