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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남편 직장 후임이 남편과 저에게
고마워서 추석 앞두고 준
선물이에요.
곶감 선물 개봉 후 한 개 먹고
나머지 냉동실에 두다가 중간에
사진 촬영하느라 일부는 없는
거에요.^^
곶감 맛 없는 것도 있는데요.
이건 맛있네요. 맛있어서
일부는 친구에게 추석 선물
스틱 꿀 줄 때 곶감이랑 여러 가지
떡도 줘서 이제 몇 개 없어요.
이제 추석 연휴가 끝나 가네요..
집안 일 하고 시댁 다녀오고
했더니 피곤했는지 입술이 트고
안 그래도 만성 피로 환자인데
더 피로하여서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캐친님들 추석 연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