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먹고 싶어서 기분이 안좋음ㅋㅋㅋㅋ 일주년을 맞이하여 북청사자 시절 소동이를 전시하겠습니다첫만남 소동이는 오랜시간 펫샵에서 분양되지 않고 있다가 불쌍한 마음에 분양 받았던 분이 파양을 해서 투빵맘님이라는 분이 임보 중이셨어요 쁘띠하우스라는 단체에 연계 돼 있어서 입양신청을 했고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저희집에 오게 됐어요소미 : 얘 누구에요? 좀 이상한거 같아요깡총 뛰는게 아기 그 자체ㅋㅋ털자락을 휘날리며 사자춤을 추듯이 덩실덩실 노는게 너무 웃겼어요 투빵맘님이 배변 잘 가린다 했는데 역시나 환경이 바뀌니 리셋나이 많고 아팠던 소령언니랑 지냈던 소미는 요양보호사였는데 졸지에 보육교사가 됐...하루종일 잠자는 시간은 거의 없고 조용하다 싶으면 안방에 들어가서 이불을 뜯었어요그냥 귀여움포복자세로 기어다니기도 하고 저렇게 잔다기보단 조는시간이 잠깐ㅋㅋ화장실 연구위원베란다 연구위원창밖연구위원혹독한 배변훈련ㅋㅋ(혼낸적 없음)그 결과물 놀다가도 마려우면 자기화장실로 가서 배변!첫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