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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부산 서울 2주차 무대인사
맥스무비
23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9일과 11일 백종열 감독을 비롯해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하는 2주차 무대인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과 서울을 차례로 찾으며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10월 9일에는 CGV 동래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동래, CGV 아시아드,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삼정타워, 롯데시네마 광복을 방문한다.
이어 11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갑작스럽게 능력을 얻은 것도 모자라 의문의 추격까지 받게 되면서 석환의 생존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 영화는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빠르게 이어지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엉뚱한 호흡을 결합했다.
평범한 취준생이 예측할 수 없는 능력을 얻게 된다는 설정에 구교환 특유의 개성이 더해지면서 액션과 코미디를 동시에 노린 오락 영화로 완성됐다.
개봉 이후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해 극장에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