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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종국 지코 대만 여행, 10월 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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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MBN 새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이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여행 케미를 담은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계획보다 본능에 따라 움직이는 세 남자의 대만 여행기를 담는다. 앞선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 출연했던 추성훈과 김종국에 지코가 새 막내로 합류했다.

22일 공개된 포스터는 대만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세 사람의 분위기를 대비해 보여준다. 야시장 포스터에서는 붉은 홍등과 불빛이 가득한 거리 한복판에서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각자의 방식으로 현지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수영장 포스터에서는 추성훈과 김종국이 지코를 어깨 위에 태운 채 ‘인간 기마전’을 연상시키는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이 한 팀을 이룬 모습으로 이번 여행에서 보여줄 팀워크를 예고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영상에는 대만 현지에서 김종국을 알아보는 팬들의 모습도 담긴다. 김종국은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고, 10년 전 만났던 팬과 다시 인사를 나누는 등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추성훈과 김종국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김종국이 자신의 대만 인기를 언급하며 추성훈을 향해 농담을 건네자 두 사람이 말다툼을 이어가고, 지코가 중간에서 상황을 정리하며 웃음을 더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AI·디지털 기반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오는 10월 6일 오후 9시 40분 SBS Plus와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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