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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둘째 딸 출산, 최태준과 아들 딸 둔 부모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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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남편인 배우 최태준과 함께 아들과 딸을 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박신혜 배우가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갔으며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2년 1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을 앞두고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으며 같은 해 5월 31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는 출산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고 이후 SBS ‘지옥에서 온 판사’, tvN ‘언더커버 미쓰홍’ 등에 출연했다.
배우 박신혜 / 뉴스1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임신 중에도 공식 일정과 일상을 이어오다 이날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첫째 아들 출산 이후 약 4년 만에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면서 박신혜·최태준 부부는 네 가족이 됐다. 박신혜는 당분간 산후 회복과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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