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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는길 고양이들~
번개, 흰양말이, 치즈 나왔어요~~
근데 다들 각자 자리에 넘 널찍널찍 있네요..
왜이리 각자 플레이니.. 이궁..
신랑이랑 돌아가면서 찾아가서 놀아주었네요

번개와 양말이는 얼굴 찍기 진짜 힘든데
특히 양말이ㅋㅋ 얼굴 겨우 찍었네요
애교쟁이들~
다 집에 대려가고 싶지만.. 신랑이 알러지로 죽을수있으니ㅋㅋ
재채기하고 콧물,눈물 흘리면서도
애들 궁딩팡팡은 엄청 해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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