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284 읽음 나의 영원한 작은별~똘~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고 있지?? 똘군이~~ 구독하기 12 19 콘텐츠의 수익 13 날씨가 추워지니까 울 똘 걱정이 되네...추우면 이불속에만 있던 아이인데..거기서도 따뜻하게 지내고 있는지...걱정이 되네..엄마 예쁜 아들..엄마 작은 별..똘..거기서도 따뜻하게 잘 지내고 있지..늘 그립고 보고픈 엄마 아들 똘..엄마 잊지말고 기다리고 있어..엄마가 울 똘 많이 사랑했던거 알지.. 1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