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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접니다.

즐거운 금욜 보내셨나요? ㅎ
저는 오늘 퇴근 후..

여지없이 또 바다입니다;;;
아침에 비가 와서 어쩔 수 없이 차를 가져왔는데, 오히려 좋네요^^
응?
그게 커피도 좋지만, 간만에 기름기(?!) 좀 보충하려고 왔는데 찐 옛날통닭이네요? 😆
정감있는 가게입니다.
종이 포장지 😆 좋네요^^
그리고 한 바닷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바람이 강하지만 그래서 파도소리가 더 좋아요 😀
역시 치킨엔 맥주죠^^

걱정마세요~ 무알콜입니다. 그러고보니 전에 동생이 무알콜 마시는 사람 이해를 못하겠다고;;;

비싸고 취하지도 않는데 이걸 마시는 사람이 있다며 이야기하길래...

동생아, 그게 나야...했더니 둘 다 침묵.. 😆
아~ 점점 해가 저물어 갑니다.

안돼 😭
그래도 바다+맥주+치킨이라 행복~ 💕
전 좀만 더 바다를 즐기다 갈게요~

이웃님들께서도 불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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