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 읽음
운동가는길 고양이들~

















편하게 앉아서 이뻐해주고 간식도 주었네요~
번개야~ 아저씨 발은 꼬랑내가 심하단다.. ㅋㅋ
너무 비비적 거리지마라ㅋㅋㅋ
간식은 제 옆에와서 먹네요~ 이궁~ 이뻐라~
흰양말이는 위쪽에 있어서 그쪽가서 토닥토닥 해주었네요ㅋㅋ
못생긴 제 모습이 보이네요ㅠㅠ
냥이 찍으랬더니 저도 나오 찍었네요.. 바보신랑..ㅡㅡ


흰색냥이인데 상태가 안좋네요
가는길에 군인이 이제는 없는..텅빈 군부대가 있는데
그쪽 냥이인거 같아요~
군부대쪽 아이들이 많은데 상태가 안좋다고 들었거든요ㅠㅠ
속상하네요ㅠㅠ
거기는 좀 무서버서 저 혼자는 못가고 신랑도 가지말라네요
거기 주민중 길냥이 챙기는거 싫어하시는분이 있다고 들어서
괜히 싸움난다고요..
이미 싸움이 있었다고 하네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