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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백챌린지
오늘은 아빠 기일이고 회사에서 10분거리도 안되고~
비록 제사는 없지만 그래도 가까운곳에 모셔져 있기에
퇴근길 술한잔 따라드리고 왔답니다 ㅎ
오늘은 아빠 만나고~~낼은 엄마가 오시고
명절에 부산 못가니 엄마보고 오시라 했죠 ㅎㅎㅎ
날씨가 흐린듯 맑음 ~~ 오늘도 웃는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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