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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바게트, 파리
굿저녁되고 계십니까? ㅎ

접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

제가 진짜 야근은 안하는 사람인데 말이져... 😑
그와중 전에 저 밥 사준 동료도 일하길래, 이번엔 제가 쏴줌~

챱챱~
그리고 퇴근길~
응? 뭐지?

왜 이뻐?
사실 제가 울산을 좋아하는 이유가 이 야경 그리고 바다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넘 이쁜데?

그런데 불현듯 이 노래가 떠오르네요~
아.. 노래도 넘 좋지만,
진짜 가사가 너무 아름다운...
오늘밤 한 곡 어떠신가요? ㅎ
저도 저기 있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오늘 하루 마무리 하겠습니다.

모두 근사한 밤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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