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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뉴욕서 근황 공개, 흑백 화보 같은 미모
픽콘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올린 채 손에 든 물건을 살펴보는가 하면, 테이크아웃 커피와 휴대전화를 들고 옆을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에 가느다란 팔찌를 더해 은은한 포인트를 살렸다. 자연스러운 일상의 순간에 흑백 특유의 명암이 어우러지며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