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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 및 41위 기록
싱글리스트
‘THE SIN : BLISS’는 앞서 9월 5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로 진입한 뒤 3주째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세부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보였다. ‘월드 앨범’에서는 2주 연속 2위를 기록했고,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7위에 자리했다. 엔하이픈은 이 같은 앨범 성적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에서도 45위에 랭크됐다.
이번 앨범은 엔하이픈의 음반 성과를 다시 한 번 끌어올린 작품이다. 팀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했으며, 빌보드와 일본 오리콘 등 주요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수록곡 ‘Bloody Paradise’의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이 곡은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 진입했으며, 국내 음악방송에서 7관왕을 차지했다. 틱톡 한국 ‘상위 50’과 ‘바이럴 50’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THE SIN : BLISS’ 활동을 마친 엔하이픈은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투어는 오는 10월 마카오를 시작으로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로 이어진다. 이후 내년 3월까지 아시아와 유럽 등을 돌며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7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