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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헙~
접니다~

굿저녁 되고 계시죠? ㅎ
오늘 퇴근 때까지 업무가 마무리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일을 집으로 가져가다 급 브레이크!!!

일을 가져가기 싫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일을 하기로!!!

커피랑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ㅎ

적중했습니다.
비록 어두운 밤이 찾아왔지만, 대략적인 업무를 마무리합니다.
사실 저 혼자 일이면 직장에서 마무리했겠건만, 파트너가 늦게 줘서 더 밀린 일이고..(사과는 하셨음)...

또 그 결과물조차 (솔직히) 그닥 맘에 들지 않아 (쬐금) 불쾌한 맘도 들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곳에서 일을 하니,

즐거운데요? 😆

전 단순한가 봅니다. 이제 밥 먹으러 가야지~

그럼 모두 즐거운 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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