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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는길 식당냥이들~
요녀석들 간식 실컷먹고 뚜껑빼준 회색냥이가 내려왔네요
한번도 안내려오던 녀석이 저를 기억하는걸까요???
어설프게 반기네요~
반쪽이는 담벼락 바깥쪽으로 나오기까지했네요
어찌 저리 아슬아슬 서서 먹는건지ㅋㅋ
역시 츄르는 최고~~!!
인사할거 하고다시 올라갔네요ㅋㅋ
짧았지만 아는체 해줘서 넘 좋았네요~^^

피곤해도 하던 운동이나 이런저런건 계속해주는게
좋다네요.. 쉬다하면 다시 몸의 패턴 찾기 힘들다고..
힘들어도 열시미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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