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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행동 탈덕 유발 스타 1위 뉴진스 선정
픽콘
총 투표수 40,923표 중 5,748(15%)표로 1위에 오른 뉴진스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소속사와의 갈등과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보인 멤버들의 입장 표명과 행보가 구설에 올랐고, 이후 일부 멤버를 제외하고 소속사에 복귀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2위는 3,819(10%)표로 차은우가 차지했다.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는 뛰어난 비주얼과 높은 화제성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그러나 최근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것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이 제기되자 차은우는 두 차례에 걸친 입장문을 통해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며 사과했다.
3위는 3,310(8%)표로 하영이 선정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등을 통해 이름을 알린 하영은 최근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언급한 이후 증조부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다며 사과한 하영은 '중증외상센터' 후속 시즌에서 자진 하차했다.
이 외에 송민호, 김호중, 유아인 등이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