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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진재영, 청량한 수영복 자태 동안 미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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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이 청량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3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사진첩에는 여름이 너무 많아"라며 "마지막은 뭐든 아쉬워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름을 만끽하는 듯한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수영장을 찾아 50살이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청량한 푸른빛 수영복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여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여름 분위기 제대로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2017년부터 제주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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