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읽음
아이들 우기 비키니 입고 휴가, 민니 나도 갈래
픽콘
사진 속 우기는 휴양지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우윳빛 피부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화이트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민니는 "나도 갈래..."라며 우기의 휴가를 부러워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기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 7월 미니앨범 'We mad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