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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개막, 강성진·김미려 합류
스타트업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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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이 지난 9일 서울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첫 공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연 일정에 들어갔다.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은 사랑과 가족, 추억을 소재로 네 개의 이야기를 하나의 무대에 담은 옴니버스 뮤지컬이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여러 모습을 풀어내면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달하는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강성진과 김미려가 새롭게 합류했다. 두 배우는 여러 캐릭터를 오가며 기존 출연진과 함께 작품을 이끌었다.

첫 공연에서는 작품의 코미디 요소와 가족 및 사랑을 다룬 장면이 교차하며 관객의 반응을 이끌었다. 유쾌한 장면에서는 객석에서 웃음이 이어졌고, 가족과 추억을 소재로 한 장면에서는 눈물을 보이는 관객도 있었다.

공연은 95분 동안 진행되며 만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전석 5만5000원이다.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은 오는 9월 27일까지 씨어터 쿰에서 공연된다. 공연 시간은 월·수·목·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일요일 오후 3시다.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드렁큰스테이지와 어드벤쳐 프로젝트가 제작했다. 대학로에서 사랑과 가족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을 찾는 관객에게 네 편의 이야기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작품의 특징으로 꼽힌다.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은 9월 27일까지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첫 공연을 시작으로 남은 공연 기간 동안 사랑과 가족, 추억이라는 소재를 각기 다른 이야기로 풀어내는 옴니버스 구성과 배우들의 캐릭터 연기가 주요 관람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 공연 정보

공연명: 뮤지컬 ‘우리가 사랑했던 그날’

공연기간: 2026년 9월 9일~9월 27일

공연장소: 씨어터 쿰

공연시간: 월·수·목·금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7시 / 일요일 오후 3시

러닝타임: 95분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티켓가격: 전석 5만5000원

티켓예매: 티켓링크

제작: 드렁큰스테이지, 어드벤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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