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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마카오 팬미팅, 이효리 미스코리아 셀프 연출
픽콘
효민은 최근 팬미팅 무대에서 ‘MISS KOREA’라고 적힌 띠를 두르고 반짝이는 블랙 보디슈트를 입은 채 등장했다. 빈티지 마이크와 화려한 무대 연출까지 더해져, 이효리의 ‘미스코리아’가 지닌 당당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는 효민이 직접 헤어, 메이크업, 코디까지 한 무대로 알려지며 놀라움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여유로운 표정과 탄탄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로 원곡과는 또 다른 ‘미스코리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했다. 현재 가수 활동과 더불어 주류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