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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요트 위 각선미 여신이 여기 있네…포르투갈 포착
픽콘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강과 산으로 둘러싸인 풍경을 배경으로 하늘빛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
허리의 라탄 벨트와 슬릿 디테일이 더해진 드레스는 김희정의 늘씬한 보디라인과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환한 미소까지 어우러지며 한 편의 휴양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