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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발리 바다보다 시선 강탈하는 식스팩…요트 위 빛나는 발레리나
픽콘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요트 위에서 화이트 비키니 톱과 볼캡을 착용한 채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오랜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팔다리가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카디건과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푸른 바다와 노을빛 하늘을 배경으로 한 윤혜진은 자연스러운 모습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달 진행된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올라 약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무대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