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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가는길 고양이들~




그림자까지 3개로 보이네요ㅋㅋㅋ






사촌오빠가 돌아가셔서 오늘에서야 마무리하고 왔네요
암이 있었는데 수술도 안되고 항암하다가 몸이 더이상 못버텨서..
그러다 갑자기 연락이 왔네요ㅠ 돌아가셨다고..
암이 퍼져서 어떤것도 하기힘들고 암세포만 공격하는 레이저?!
그런 치료가 있는데 그건 장기 이식보다 대기가 더 마나서
언제 할수있을지 기약이 없다고..
그러다 돌아가셨네요.. 에효..
너무 빨라가셔서 속상하네요
피곤해서 글도 못올리고 지금도 너무 피곤하네요ㅠㅠ
며칠동안 아침마다 코피 흘리고선 코가 헐어서 힘드네요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