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읽음
✳️아침 겸 점심✳️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개는데

리안이가 자기 이불 개지말라고 울고불고 떼쓰고

던지고 화를 내서 야단치느라 한바탕 울고

늦게 아침 겸 점심을 먹었어요~

울긴했지만 마지막엔 엄마 말듣고 본인잘못을 알고

엄마가 달래주니 기분이 다시 좋아진 리안이입니다~
제가 낙지젓갈을 좋아하는데

겸이가 먹어보고싶다해서..

짜니 쪼꼬맣게 잘라줬는데 그게 맛있다고

고거랑 또 밥을 먹었네요ㅎㅎ

어른입맛 도겸, 리안이입니다ㅎㅎ
벌써 저녁시간이네요~ㅎ

모두 저녁 맛있게드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