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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떡 2
맛있는 떡 2

어제 떡 관련 피드 올렸었는데요.
피드 올린 이후인 어젯밤에
지인이 저희 집 근처에 오셔서
나갔는데요. 가래떡 뽑아서
떡이랑 지인이 옥수수 줘서 옥수수
반 나눠서 좀 가지고 왔다고 하시면서
주셨는데요.

집에 와서 꺼내 보니 옥수수(옥수수는
사진 빠졌네요), 육포, 캔디,가래떡,
찰떡 등 이것저것 많이 주셨네요.
덕분에 어제 저녁 식사 저는 가래떡
한 줄이랑 찰떡 1개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도 떡을 많이 보내
주셨는데요. 요즘 계속 떡 선물이
들어와서 냉동실에 떡이 가득이네요.^^
이러다 보니 저는 밥 안 먹고
떡이랑 옥수수로 식사 대신 할 때가
많네요.. 밥 먹고 떡, 옥수수도 먹으면
살이 장난 아니게 더 찌니 두 가지를
다 먹기에는 부담이 돼서 요 며칠 저는
밥을 포기하고 떡이랑 옥수수를 먹다
보니 요리 안 한지 좀 됐어요.^^
(아이들은 라면 자주 먹고 남편은
직장에서 동료와 식사할 때가 많고
집에서는 샐러드 먹을 때가 많다
보니요. 밥, 국, 반찬 안 한지 좀
됐어요. 불량 주부이네요.^^)

캐친님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가을 누리시고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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