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 읽음
훈훈(영천~경주)
굿주말 보내고 계세요? ㅎ

특별한 포도는 아님 😆

그러다 급 거봉과 샤인 머스캣까지 사버리시는 플렉스를 보여주심 😑

그랬더니 아주머니께서 두 송이를 더 얹어주심. 그럼 손해시지 않냐, 아니다, 괜찮다~~
받는다~ 안받는다~ 길거리서 실랑이 하시다 결국 세 송이를 받아버림;;;
이게 맞나요? ㅎㅎ 요즘 자기 이익만 내세우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 보는 사람끼리 이게 가능한가요? 😅😅😅
근데 괜히 마음이 훈훈~ 💕

어릴 때부터 다녔는데,
전엔 진짜 한입에 먹기도 힘들 정도로 큰 만두였으나 세대 교체 후(???) 만두가 작아져 잘 오지 않음...꿀꿀...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그래도 두툼하고 좋네요 ㅎㅎ
(내가 튀긴 것 보단... 역시 맛..나는 거 같기도 하고.. 에헴... 😑)

커피 한잔 가줘야져~^^
이건 다음에 이어갈게요.
ㅎㅎ 모두 굿밤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