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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유럽 여행, 가능한 사랑 9월 23일 개봉
픽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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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어 유럽 여행을 즐겼다.
12일 조여정은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운하가 내려다보이는 다리 위에서 블루 플라워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나마햇과 선글라스, 브라운 가방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여행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식당에 앉아 한층 더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조여정 특유의 고급스럽고 단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여정은 지난 8월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쉬는 시간에도 셰프들이 만들어준 요리 곁을 떠나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신의 매니저를 부르며 음식을 권하고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냉부해' 사상 첫 매니저를 챙기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은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하며,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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