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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인간 스스로는 죄에서 벗어나 구원받는 기쁨도 모르고, 그 가치도 모른다. 고로 알라고 하나님이 최고로 사랑하는 자를 구원의 사명자로 보내신다.

아는 자만이 알고 구시대 주관권을 벗어난다. 모르는 자는 그 주관권을 아예 벗어나지를 못한다. 이는 마치 무(無)와 유(有), 어둠과 빛, 죽음과 삶 같다.

구원받은 자는 영원한 삶을 사는 자요, 구원받지 못한 자는 세상에서 일시만 잘살아 보이지, 실상은 영원한 멸망의 삶을 사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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